이제 가을이 완연히 느껴지는 9월입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이 가을날 어찌된 일인지 그 바람을 타고 아버지도 함께가셨습니다. 너무나도 시린 이 가을날 아버지의 장례를 지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어머니가 들어놓은 상조 덕에 좋은 분을 만나 저의 아버지를 너무나도 편안히 모시고 살펴주셔서 아버지의 편안한 장례가 될수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저의 아버지 박정태어르신 명복을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